지난 주 내내 기분이 거지같았는데 오늘에서야 거짓말같이 까먹은 몇일전 감정...
있었다는 사실만 기억하고
발랄하게 나가야지
타블렛쥐는 검지손가락 시작마디부근이 저려서
맨소래담을 발랐다.v 이런 약이 있는건 첨 알았는데 ㅋㅋ....
그 외 날씨땜에 아픈 관절쪽에 바르니 또한 좋더라..그렇더라~
여름은 좋은데 장마철은 정말 왓더헬...
눈은 덜아파졋서연 요 몇년간 흐린날엔 안압이 세져서 대략 두통의 나날이었슴..
눈에 맨소래담을 바를순없잖호^♪^ 잘됐당....두통약값 덜고
요즘 악기가 너무 사고 싶어서
만화책 버리던지 팔던지 책장하나 빼서 공간확보할까해연... 자그만 현악기가 하나 있음 좋겠다.
남친이한테서 17마눤짜리 이어폰을 빌렸다.
잘 안들리던 베이스 등 각종악기소리가 다 들린다 ㅠㅠ ... 남친이는 당분간 안만나야지
서랍에 먼지박힌 팬듀럼을 움직여봤다.
어케하는지 기억도 안나고 대화니 뭐니 그런거 하나도 못느끼지만
자기 나름 생각이 있으면 흔들어줄테니 나와서 생각 해보라고...
새로 바꿀 핸드폰줄로 미니루빅스큐브를 샀다. 싸구리라 좀 꺼끌까끌 ㅋㅋ
비행기가 갖고 싶었는데 워낙 없어서.. 날개가 크고 항공사비행기처럼 안생긴거...모형비행기....
모형비행기 만들어서 핸드폰줄에 달고다니면 웃길까여
원고중간과정 뭐 올리고싶은게 없어서 생략...
네꼬미미책은 기대안하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이유가 있는데 넘 건방져서 여기엔 못쓰겠다;
다른 책은 기대해도 되나연 그건 아니고 ... 아 렌스 원고는 기대하셔도 댐
엊그제 화제가 되었던 2시즌 옷들 봤는데 구려서 할말이 없다가 보다보니 뭐 그러려니 해서 더욱 더 할말이 없어졌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