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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rando
11월(2)

남친하고 만나니 내 핸드폰은 무용지물이 되엇다. 걔도 마찬가지였던것같당 밧데리도 닳지 않드랍
올만에 같이 영화봤다
하나티비에 900원내고 트와일라잇봤는데 보는내내 남주인공 드래곤볼 영화에 그 주인공배우아님?했는데 아니었다 ..화질도 분명 좋았겠지만 아직 볼록티비로 보고있어서 자막이 잘 안보이는 상황이라니 ㅋㅋ
재밌엇당 이제 같이 손잡고 뉴문보러가야지
남친네 강아지도 같이 놀러와서 그냥 계속 쉬었다 계속 쉬었다
내가 다리펴고 잠들어있는 사이에 남친이 치킨한마리 나중에 먹으려고 미리 시켜둔걸 혼자 다 먹어치웠었다 ..ㄹㅇ



숫자만 세고 조바심내고있어봤자 아무것도 못한다는 그런생각이 들엇답

by rando | 2009/11/30 04:08 | 잡담 | 트랙백
11월
추워서 그런지 밥먹으면서 잠온다
by rando | 2009/11/25 00:09 | 잡담 | 트랙백
눈뜨고 조는 시간
집컴 윈도우 다시 깔았어여
지금까지 메신저만 되어서 url보내주는거 못본다고 스샷 챙겨 보내주신분들 진짜 감사...
이젠 뭐 보내주면 다 볼수 잇듬 ㅠㅠ 동영상도 볼 수 있어영 잉잉
간만에 집에서 웹서핑하고있자니 허리가 아플지언정 컴앞에서 떠날수가 업씁 인터넷 된다고 하루종일 가계부 적었더니 혼이 나가서 몸은 이미 잠자고 있는듯 항바이러스제 열댓알 효과 보던 그때 그 시절이 생각났따

요즘 비가 올려다 말고 올려다 말고 해서 그런지 다리가 마니 아프네영 자다가 깨서 욕하고 자고있다는..

이제 2009년이 두 달 남았그낭...단풍은 어데갔노
by rando | 2009/11/01 05:26 | 잡담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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